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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일반 가정의 경우 번역공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.
영문 가족관계증명서에 정보 누락이나 오탈자 없이 정확하게 출력되는 경우에는, 번역공증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⚠️ 하지만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번역공증이 필요합니다.
- 영문 성명이 여권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
예: SUNG CHUL / SUNGCHUL / SEONGCHEOL 등 표기 차이
- 자녀 정보가 누락된 경우
(미성년 자녀가 기록되어 있지 않음)
- 개명 전 이름으로 표기되어 여권과 불일치하는 경우
- 재혼, 입양, 입적 등 가족관계 변동이 반영되지 않은 경우
- 여행국가에서 영어가 아닌 현지 언어 번역공증을 요구하는 경우
(예: 남미 국가에서 스페인어 또는 포르투갈어 요구)
※ 일부 국가는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만으로 충분할 수 있으나, 위와 같은 경우에는
출입국 심사나 대사관 심사 과정에서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
공증된 번역본을 함께 준비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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